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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서 논술로 대학가기>내신 몇 등급이 어느 대학가나? - 1등급부터 5등급까지 1논술에서 6논술까지 - 대학별 수능최저 기준 & 계열별 출제유형 파악해야
  • 기사등록 2021-01-16 13:51:13
  • 기사수정 2021-01-16 13: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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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학생이 수시전형에서 가장 많이 쓰는 카드는 논술전형이다. 목표 대학이 높고, 수능 최저 기준 충족 비율이 높은 만큼 대학을 높이기 위해 수시에서 논술전형을 공략하는 것이다. 내신 2등급 중반부터 1논술부터 6논술까지 논술전형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학종과 병행하는 학생도 있고, 학종을 내려놓고 6논술로 가는 학생도 있다. 

 

 실제로 분당지역에서는 내신 3~5등급대 학생들이 논술전형으로 학종으로 갈 수 있는 대학보다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능 최저기준 충족 요건을 갖추고, 특정 과목에 대한 성적이 뛰어난 경우죠. 아래는 분당에서 논술로 합격한 학생들의 내신 등급 분포다.

 

분당지역 논술합격생 내신 분포





분당지역 논술전형 합격사례

논술전형을 생각한다면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치밀하게 준비해야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 대학별 고사인 논술은 교과 내 출제 의무화로 제시문은 쉬워졌지만 논제는 어려워지는 것이 최근의 경향입니다. 논술전형을 생각한다면 난이도와 출제경향이 비슷한 2~3개 대학을 상향과 적정권으로 선택해 집중적으로 공략해보자. 

 

 논술전형 준비시 꼭 체크해야 할 사항은?

   

하나,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별 모의고사와 기출문제을 통해 시험유형을 파악해야한다. 대학에서 실시하는 모의고사 기출문제와 출제범위, 출제의도 등은 대교협이나 해당 대학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자연계열은 수리논술, 수리논술+과학논술(지정), 수리논술+과학(선택) 등의 유형이 있고, 인문계열은 인문사회 지문을 기반으로 수리논술과 영어제시문을 출제하는 대학도 있으니 대학별 유형을 챙겨봐야 한다.


인문계열 출제유형


자연계열 출제유형



 둘, 수능최저학력기준 반영/미반영 대학을 파악해야 한다. 9월까지 모의고사 성적의 추이를 살펴 실제 수능 등급을 예상해보자. 수능최저기준을 반영하는 대학의 합격률은 미반영 대학에 비해 높아진다. 6월과 9월 모의평가 성적을 기준으로 수능 최저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되, 남은 기간동안 수능 성적을 높일 수 있는지까지 고려해 지원 가능한 대학을 선정해야 한다. 

 

논술전형 대학별 수능 최저기준(출처 : 2022대입정보 119)

논술전형은 학생부 중심 전형에 비해 경쟁률은 높고 합격률이 낮다. 또 재수생들은 수시에서 예외없이 논술전형을 지원하기 때문에 재학생에게는 좁은문이 될 수밖에 없다. 인문논술은 시간을 쓰는 만큼 좋은 답안을 쓸 수 있지만 수리논술은 수능 수학을 확실하게 공부하는 것으로도 좋은 답안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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