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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 영화 ‘건축학개론’과 함께 ‘나도 짝을 찾고 싶다’ 이벤트 진행
  • 기사등록 2012-03-08 16: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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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영화도 함께 보고 내 짝도 찾는다.

맥스무비는 영화 <건축학개론>과 함께 짝이 없는 솔로들에게 영화도 보고 즉석 소개팅을 시켜주는 ‘나도 짝을 찾고 싶다’ 이벤트를 펼친다.

‘나도 짝을 찾고 싶다’ 화이트데이 시사회는 솔로만 응모가 가능하다. 보통의 시사회와 달리 당첨된 본인만 참석이 가능하며 현장에서 영화를 같이 볼 짝을 선택할 수 있다. 시사회는 오는 3월 14일 오후 8시 롯데시네마 신림에서 진행된다.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사진을 첨부해서 자신의 프로필을 올린 뒤 영화를 함께 관람하고 싶은 이성의 사진을 선택하면 된다. 원하는 이성 한 명만 선택이 가능하며 다른 이성을 선택하거나 프로필을 삭제하고 싶은 경우 선택한 이성을 반드시 취소해야 한다. 짝이 된 경우 다른 이성을 선택할 수 없고 프로필 수정도 불가하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되고 12일 오후에 당첨자 게시판을 통해 발표된다. 당일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짝이 된 한쌍에게 데이트 비용 10만원을 지급한다. 현재 맥스무비에서는 이벤트와 함께 인기투표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편, <건축학개론>은 건축가 승민이 1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서연과 함께 집을 완성해가며 과거를 떠올리고, 새로운 감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그린 멜로 영화. 승민과 서연은 엄태웅과 이제훈, 한가인과 수지가 각각 현재와 과거로 나눠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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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3-08 16: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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